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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1차 이사 그리고 한달반동안의 짐 보관 후 2차 이사를 오늘 마쳤습니다. 
그동안 많은 이사를 했었지만 이사업체에 만족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1차이사가 일년중 제일 더웠던 8월 초였는데 38도의 쪄죽는 더위에 짜증 한번 안내시고 웃으면서 일을 하시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날 제가 느낀 건 이 팀은 참 분위기가 좋구나였습니다 그 분위기에 저도 기분좋게 이사를 했구요
2차 이사 때도 42팀이 오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었는데 다행히 와 주셨고 인테리어를 한 집이라 벽지나 마루 손상 등 걱정이 많았는데 보양작업 꼼꼼히 해주시고 신경써서 짐들을 옮겨주셔서 별탈없이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새로 이사간 집이 복층아파트여서 복층에 올릴 짐들이 많았는데 계단으로 왔다갔다하시느라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ㅜ
재치있는 유머를 가지신 김문상 팀장님, 친절하신 42팀원분들! 
주변에 소개해드리고 싶을정도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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