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고객센터

로젠택배 135호 묵이팀을 칭찬합니다 ~


아침 일찍부터 네 분이 오셔서 정말 빠르고 능숙하게 짐을 싸고 내려주셨습니다.


네 분의 팀워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 일하신 것이 느껴질 만큼 역할 분담이 자연스럽고 척척 맞아 돌아갔습니다. 방, 주방, 화장실 등 각자 맡은 공간의 짐을 능숙하게 포장하시면서도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입주하는 집에서 김치냉장고 위치를 여러 번 바꿔달라고 부탁드렸는데, 한 번도 짜증내지 않으시고 매번 웃으면서 흔쾌히 들어주셨습니다. 그 작은 배려가 이사 내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더욱 감사했던 것은, 입주하는 집에 일찍 도착하신 후 계약에도 없는 청소까지 자발적으로 해주신 것입니다. 당연히 하지 않으셔도 될 일인데, 먼저 나서서 깨끗이 해주신 덕분에 더 기분 좋게 새 집에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이사는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 일인데, 네 분 모두 힘든 내색 하나 없이 시종일관 밝고 성실하게 일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힘들 수도 있었던 이삿날이 따뜻한 기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간편 견적서비스